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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노우보드 바지
CaNaDa
2009. 1. 17. 07:12
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스키장을 이 곳 캐나다에 와서 지난 주에 갔었습니다. 어느 덧 이곳 프린스 조지에 온지도 4년 째에 접어들었는데, 처음 가 보았네요. 워낙 겨울 스포츠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, 그 동안 기회는 많았지만 가지를 않았습니다.
아는 동생의 권유로 시작한 스노우보드... 이번 겨울에는 기회가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지만, 틈 나는대로 가서 배울 생각입니다. 사실 예전 대학때 부모님도 권유를 하셨었지만, 제가 가지 않았거든요. ^^;
이번 기회에 큰 맘 먹고, 스노우보드 바지도 구입을 했습니다. 박싱데이 세일 후라서 그런지, 상당히 세일들을 많이 하더군요. 이것저것 동생과 함께 고르다가 결국, Burton회사의 바지로 구입을 했습니다. 역시 학생 신분에 가격이 좀 후덜덜 했지만, 이왕 구입 하는 옷인데, 좀 좋은 것으로 하자고 해서 구입을 했네요..^^
색깔은 모카색이고, 질은 좀 소프트 한 편입니다.
옆에 Burton이라는 글자가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네요.
아직 개봉을 하지 않은 관계로, Tag가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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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건들이 많이 빠져 나가서,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았습니다. 사실 까만색은 많이 있었는데, 제 자켓이 검정색이라서 후배가 권하지를 않더군요. 그렇다고 이 나이에 체크나, 형광색의 바지를 살수도 없고 말이지요. 몇 군데를 돌아다닌 끝에 가까스로 마음에 드는 색의 바지를 구했답니다.
스노우보드는 패션도 중요하다고 그러는데, 글쎄요.. 저는 아직 패션까지 신경 쓸 정도는 못되고, 그냥 무난한 색으로 구입을 했습니다. 올 겨울에는 저 바지를 입을 날들이 많을지도 궁금하네요...
그나저나, 부츠도 구입을 해야 하는데....ㅉㅉㅉㅉㅉ
아는 동생의 권유로 시작한 스노우보드... 이번 겨울에는 기회가 얼마나 많을지 모르겠지만, 틈 나는대로 가서 배울 생각입니다. 사실 예전 대학때 부모님도 권유를 하셨었지만, 제가 가지 않았거든요. ^^;
이번 기회에 큰 맘 먹고, 스노우보드 바지도 구입을 했습니다. 박싱데이 세일 후라서 그런지, 상당히 세일들을 많이 하더군요. 이것저것 동생과 함께 고르다가 결국, Burton회사의 바지로 구입을 했습니다. 역시 학생 신분에 가격이 좀 후덜덜 했지만, 이왕 구입 하는 옷인데, 좀 좋은 것으로 하자고 해서 구입을 했네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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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건들이 많이 빠져 나가서, 선택의 폭이 그리 넓지 않았습니다. 사실 까만색은 많이 있었는데, 제 자켓이 검정색이라서 후배가 권하지를 않더군요. 그렇다고 이 나이에 체크나, 형광색의 바지를 살수도 없고 말이지요. 몇 군데를 돌아다닌 끝에 가까스로 마음에 드는 색의 바지를 구했답니다.
스노우보드는 패션도 중요하다고 그러는데, 글쎄요.. 저는 아직 패션까지 신경 쓸 정도는 못되고, 그냥 무난한 색으로 구입을 했습니다. 올 겨울에는 저 바지를 입을 날들이 많을지도 궁금하네요...
그나저나, 부츠도 구입을 해야 하는데....ㅉㅉㅉㅉ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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